강서구 · 화곡·우장산
우장산동
우장산 자락의 아파트와 빌라. 산에서 내려오는 빗물과 낙엽이 배수 이야기에 자주 끼어듭니다.
- 공식 행정동 우장산동
- 법정동 화곡동
- 법정동 내발산동
- 옛 화곡5동
- 옛 발산2동
- 우장산공원
- 우장산역(5호선)
- 강서로
- 공원 자락 단지
우장산동의 배관 사정
우장산동은 옛 화곡5동과 발산2동이 합쳐져 생긴 동으로, 우장산공원을 둘러싸고 아파트 단지와 빌라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5호선 우장산역이 동네 이름을 함께 쓰고, 공원 둘레로 산책길이 이어집니다.
산 자락 동네의 배수는 빗물이 큰 변수입니다. 비가 오면 공원 쪽에서 흘러내린 물과 흙, 가을에는 낙엽이 건물 빗물받이와 옥외 집수구로 모여듭니다. 공원 쪽 면한 건물에서 비 온 뒤 지하층이나 1층 바닥에 물기가 생긴다면 실내 배관보다 바깥 빗물 길을 먼저 봅니다.
단지 쪽은 지하주차장 집수정 펌프가 산 쪽 빗물까지 받아 내야 해서 장마철 부담이 큽니다. 봄에 시험 운전을 해 두시면 여름이 편합니다.
이 동네에서 물이 먼저 보이는 자리
공원 쪽 건물의 옥외 집수구와 단지 지하주차장 바닥에서 먼저 보입니다.
보이는 자리별로 무엇을 뜻하는지는 물자국지도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하주차장·지하층 바닥, 베란다·세탁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