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 가양·발산
발산1동
역 주변 상가·병원가와 안쪽 주택가, 서울 서쪽 끝 외발산동까지. 건물 쓰임새가 다양합니다.
- 공식 행정동 발산제1동
- 법정동 내발산동
- 법정동 외발산동
- 내발산·외발산
- 발산역(5호선) 생활권
- 공항대로
- 강서로
- 마곡 경계
발산1동의 배관 사정
발산1동은 내발산동과 외발산동을 맡는 동으로, 발산역 주변 공항대로 상가와 병원가, 안쪽의 빌라·단지 주거지, 그리고 서울 서쪽 끝 외발산동까지 이어집니다. 마곡지구와 맞닿아 있어 새 건물과 오래된 건물이 길 하나를 두고 마주 보는 곳이 많습니다.
병원과 상가가 섞인 건물은 층마다 쓰는 물의 성격이 달라 막힘 원인도 다릅니다. 식당층은 기름, 병원·의원층은 손 씻는 세면대가 많아 물때와 비누 찌꺼기, 사무실층은 공용 화장실 휴지가 원인입니다. 건물 공용관이 막히면 어느 층 물이 쌓였는지를 보면 원인 층이 보입니다.
외발산동 쪽은 주거보다 차고지·창고·작업장 같은 시설이 많은 편이라 넓은 마당의 옥외 배수로와 집수구 접수가 중심입니다. 흙과 모래가 배수로로 많이 흘러드는 곳은 정기적으로 걷어 내는 주기를 정해 두면 큰비 때 덜 곤란합니다.
이 동네에서 물이 먼저 보이는 자리
역 주변 상가 건물 공용 화장실과 외발산동 쪽 넓은 마당 집수구에서 먼저 보입니다.

